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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장영달의원 복지시설 방문
[4.13 총선 길목] 장영달의원 복지시설 방문
  • 김현기
  • 승인 2000.02.04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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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달의원 복지시설 방문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은 3일 설연휴를 맞아 지역내 양로원과 보육원 등 소외시설을 방문, 어린이들과 노인들을 위로한뒤 재래시장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

⊙ 장성원의원 정책개발 다짐

국회 장성원의원(민주당, 김제)은 2일부터 4일까지 지역내 양로원, 노인회관, 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노인 및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개발에 힘쓰겠다고 다짐.

⊙ 정동영의원 귀향활동

국회 정동영의원(민주당, 전주덕진)은 4일 오후 귀향, 호성보육원, 전주양로원 등 불우 소외시설을 방문하고 무의탁 노인들을 위로하는 한편 선거법 처리지연 등과 관련한 지역내 민심을 수렴할 계획.

⊙ 김득회소장 전북대 총동창회 방문

김득회 새천년전주발전연구소장은 3일 오전 전북대 총동창회를 방문, 천광석 동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지역발전과 모교 발전방안에 관해 환담.

⊙ 김병석대변인 지역활동 돌입

노사정위원회 김병석대변인(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은 최근 민주당 전주 완산구에 조직책을 신청하고 본격적인 지역활동에 돌입하는 한편 오는 10일 전주권개발정책연구소 창립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정책토론회를 전주에서 개최할 예정.

⊙ 김주섭위원장 애로사항 청취

김주섭 자민련 고창위원장은 4일부터 귀향, 읍면을 돌며 당직자들을 격려하고 군관내 엽연초 경작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

⊙ 김희진씨 공천신청

김희진 국제변호사는 3일 서울 여의도동 민주당사를 방문, 전주 완산구 국회의원 출마를 위한 공천신청서를 제출.

⊙ 문공환소장 어판장 방문

문공환 군산환경정책연구소장은 3일 오전 군산시 해망동 어판장을 방문하고 어민들의 소득증대 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안병선원장 옥정호 개발 논의

안병선 호남문화관광연구원장은 3일 정읍시 산내면 옥정호를 찾아 지역주민들과 옥정호 개발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

⊙ 양대원위원장 상가 방문

양대원 한나라당 임실순창위원장은 3일 군관내 영세상가와 노점상을 방문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 오영우이사장 성명

오영우 21세기 군산발전연구소 이사장은 3일 성명을 내고 선거법 개정지연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선거법 개정을 촉구.

⊙ 오정례씨 재래시장 방문

오정례 전전주시의회의원은 3일 전주 남부시장과 중앙시장 등 재래시장을 방문, 상인들을 위로하고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

⊙ 이대우이사장 해직기자 총회주재

이대우 전북언론발전연구소 이사장은 3일 상경, 자신이 회장직을 맡고 있는 MBC 해직기자회 총회를 주재.

⊙ 이돈승소장 사회복지시설 방문

이돈승 새천년 지역경제연구소장은 3일 완주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관계자들과 장애인, 무의탁 노인들을 격려.

⊙ 이용희원장 성명발표

이용희 전주발전연구원장은 3일 성명을 내고 서해안 고속도로와 고속전철의 조기완공을 통해 수도권과 2시간 생활권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

⊙ 이장형대표 지역활동 분주

이장형 정읍포럼대표(전주공대교수)는 16대 총선 출마를 앞두고 시관내 23개 읍면동을 돌며 직능별 계층별 지역활동을 활발히 펴고 있다.

⊙ 장세환소장 공천신청

장세환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장은 3일 민주당 전주 완산구 후보자로 공천신청서를 제출한뒤 “지역발전의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인물교체를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

⊙ 정동익씨 재래시장 방문

정동익 전민주언론운동협의회 의장은 3일 전주 남부시장 등 재래시장을 방문, 시장 상인들과 함께 재래시장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재래시장 육성을 위해서는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

⊙ 최상현씨 첨단산업 강조

최상현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은 최근 김제지역 주간신문에 김제발전에 관한 제언을 기고하고 공해없는 첨단산업 중심으로 김제지역 개발정책이 수립돼야 한다고 강조.

⊙ 전북기독교 연대 성명

2000 총선대책 전북 기독교 연대는 3일 총선시민연대가 2차 낙천자 명단을 발표한 것과 관련 성명을 내고 “1,2차 명단에 포함된 전북출신 인사들이 공천을 받을 경우 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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