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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장영달의원 ‘10대 국회의원 선정’
[4.13 총선 길목] 장영달의원 ‘10대 국회의원 선정’
  • 김현기
  • 승인 2000.02.1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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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달의원 ‘10대 국회의원 선정’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은 여성 사회참여 확대와 인권신장에 노력해온 공로로 최근 여성 인터넷 잡지인 이매진(www.imagine.or.kr)이 뽑은 10대 국회의원에 선정됐다. 장의원은 또 9일 오전 전주 근영여중 졸업식에서 전북교육 예산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김희진씨 공로패

김희진 국제변호사는 10일 오후 6시30분 전주 목원타운에서 열리는 영생중고등학교, 영생여중, 영생여상 총동문회에서 영생을 빛낸 인물로 선정돼 공로패를 받을 예정.

⊙ 문공환소장 홈페이지 개설

문공환 군산환경정책연구소장은 9일 네티즌과의 심도있는 의견교류를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www.djmoon.co.kr)를 개설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적 대안들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

⊙ 유대희씨 전북정치권 위상약화 우려 표명

전주 완산지역 민주당 공천을 신청한 유대희변호사는 9일 선거법 개정에 따라 전북 선거구가 4개 감축돼 전북 정치권의 위상이 약화될 것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유변호사는 또 그동안의 경험과 능력, 중앙당이 제시한 공천의 여섯가지 기준에 자신이 가장 부합되는 인물이라며 공천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 이강래씨 순창읍 군정보고대회 참석

이강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9일 순창군 순창읍에서 열린 군정보고대회에 참석, 순창읍의 지역개발계획과 사업현황을 청취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

⊙ 이용희원장 성명발표

이용희 전주발전연구원장은 9일 선거법 개정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하고 “개정 선거법은 돈 안드는 선거를 위한 선거운동 방법의 개선 등 진일보한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선거법 개정을 계기로 새로운 정치문화를 창조하는데 앞장설 것”을 정치권에 촉구.

⊙ 정동익씨 언론개혁 시민연대 방문

정동익 전민주언론운동협의회 의장은 지난 8일 서울 프레스센터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실을 방문, 언론개혁 운동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언론개혁에 앞장설 수 있는 정치인이 국회에 진출해야 언론개혁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

⊙ 한만수원장 화훼농가 방문

한만수 21세기 농정연구소장은 9일 임실군 관내 유리온실 화훼농가를 방문, 농업경영의 합리화와 재배관리의 문제점에 관해 농민들과 의견을 교환.

⊙ 전북 총선시민연대 성명

전북 총선시민연대는 9일 선거법 개정과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개정선거법이 여성비례대표 할당 등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민간 시민사회단체의 선거참여에 필수적인 제58조, 59조의 개정을 거부한 것은 국민적인 여망을 저버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북 총선시민연대는 성명에서 국민의 참정권이 제대로 보장되는 선거법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 총선시민연대와 함께 서명운동 등 다양한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자민련 도지부 사무국장회의 개최

자민련 도지부(위원장 김광수)는 10일 선거전략 수립 및 중앙위원회 전체회의 참석을 위한 도내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한다.

⊙ 민주노총 전북본부 성명 발표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9일 선거법 개정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국회가 1인2표제를 부결시킨 것은 지역주의에 기생하는 보수 정치인들이 전국적 정치개혁 운동을 가로막는 것이라고 밝혔다.

⊙ 민주당 전북도지부 성명발표

민주당 전북도지부 김희수 대변인은 9일 선거법 개정에 따른 성명을 내고 “선거구 획정위가 제시한 국회의원 정수 26석 감축안을 한나라당의 반대를 뚫고 관철시킨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제한뒤 “그러나 전북지역 의석수가 4개 줄어 중앙정치권에서 전북정치권의 약화와 농촌지역 대표성의 약화를 우려치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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