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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장영달의원 쌍방울 연고지이전 유감표명
[4.13 총선 길목] 장영달의원 쌍방울 연고지이전 유감표명
  • 김현기
  • 승인 2000.02.14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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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달의원 쌍방울 연고지이전 유감표명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은 지난 12일 국회에서 비서실 전체회의를 열고 쌍방울 야구단이 해체되고 SK구단이 창립되면서 연고지가 타지로 이동하게 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한 뒤 “튼튼한 지역경제가 지역 체육발전의 기틀인 만큼 전북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정진해야 할 때”라고 강조.

⊙ 김득회씨 논평

김득회 새천년전주발전연구소장은 13일 정형근의원의 검찰소환 불응과 관련한 논평을 내고 정의원의 즉각적인 검찰 출두를 촉구한 뒤 “한나라당은 반개혁적 당리를 접어 버리고 국민을 위한 생산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공당의 자세를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

⊙ 김종엽씨 졸업식참석

김종엽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장은 지난 12일 부안중학교 54회 졸업식에 참석, 졸업생들을 격려한 뒤 부안 청년회의소 총회에서 사회봉사 활동과 관련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

⊙ 김현종씨 자신감 피력

김현종 새힘찬전주연구소장은 13일 “전주 완산구의 긍정적인 공천 결과를 자신한다”면서 “조만간 발표될 민주당의 공천결과를 끝까지 관심있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 유대희씨 후원회 참석>

유대희변호사는 지난 12일 오후 전주 연초제조창 강당에서 열린 정세균의원 후원회 참석, 전북지역 연청 간부들과 만나 전북지역 총선활동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적극적인 총선활동을 당부.

⊙ 이대우씨 정책집발간 준비

이대우 전북언론발전연구소이사장은 13일 새천년 군산지역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정책집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이사장은 정책집에서 군산지역의 현안문제를 권역별, 테마별고 분류한 뒤 주요분야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 장세환씨 평등사회 구축다짐

장세환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장은 12일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전북그룹 주최로 전북예술회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수난받는 여성전’을 관람한 뒤 “여성인권에 대한 사회적 편견의 심각성을 새삼 인식할 수 있었다”면서 양성 평등사회를 구축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

⊙ 정동익씨 무역활성화 방안 협의

정동익 전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장은 13일 서울에서 고무창 전북무역 사장을 만나 전북무역 활성화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뒤 “해외자본의 전북유치를 위해 해외에 나가있는 전북출신 사업가들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

⊙ 조병일씨 조직정비

조병일 자민련 전주완산위원장은 4.13 총선정국에서 민주당과 자민련간 공조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판단하고 각계각층의 보수성향을 가진 인사와 당원을 중심으로 조직정비에 나섰다.

⊙ 황세연씨 물갈이 주장

민주당 익산지역에 공천을 신청한 황세연 청사출판사대표는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에서 개최된 ‘구로구청 부정선거 항의 동지회’임시총회에 참석, “현역의원을 중심으로 익산지역 공천작업을 논의하고 있는 것은 지역정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물갈이론에도 정면 배치되는 것이다”고 주장.

한편 구로구청 부정선거 항의동지회는 이날 익산지역에 황씨를 공천해 줄 것을 바란다는 내용의 건의문을 발표했다.

⊙ 진안군 선관위 발대식 개최

진안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철원)는 오는 16일 진안군청 강당에서 공명선거 감시위원, 특별단속위원 등 1백여명에게 신고·제보요원 등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명선거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진안군 선관위는 또 이날부터 3월16일까지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와 유권자 등을 대상으로 공명선거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한나라당도지부 성명

한나라당 전북도지부는 13일 전주고등법원 설치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대법원이 최근 발표한 21세기 사법발전안에 전주고법 설치문제가 거론되지 않은 것에 대해 실망감을 금할 수 없다”면서 “이에대한 대법원의 분명한 해명을 촉구하고 한나라당 전북도지부는 전주고법 설치를 위해 끝까지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 민주당도지부 청년위 여론조사 결과발표

민주당 전북도지부 청년위원회(위원장 진봉헌)는 최근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체 사이버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유권자들은 이번 총선에서 정당(21%) 보다는 후보자의 능력(73%)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진봉헌 청년위원장은 “민주당 공천심사위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유권자가 원하는 참신하고 유능한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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