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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김경민씨 군정설명회참석
[4.13 총선 길목] 김경민씨 군정설명회참석
  • 김현기
  • 승인 2000.02.15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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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민씨 군정설명회참석

김경민 미래부안발전연구회장은 14일 부안군 하서면 부안군정 시책설명회에 참석, 지역발전에 관한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뒤 오후에는 노인·여성회관 제1기 교육 개강식에 들러 교육생들을 격려.

⊙ 김종엽씨 노인회회원 위로

김종엽 인간개발경영자연구회장은 14일 부안군 음식업지부에서 열린 청소년 소년소녀 가장돕기 일일 찾집에 들러 주최측을 격려하고 오후에는 여성노인회 입교식에 참석, 노인들을 위로.

⊙ 남상훈씨 기독교계 지도자와 간담

남상훈 한나라당 완주지구당위원장은 14일 완주지역 기독교계 지도자 2백여명의 초청으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지역발전과 정치개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다짐.

⊙ 양대원씨 공청회 참석

양대원 한나라당 임실순창위원장은 14일 순창군 금과면에서 열린 지역여론 수렴 공청회에 참석,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정책 방안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 오영우씨 공천자신감 피력

오영우 21세기 군산발전연구소이사장은 14일 지역주민들과 만나 “군산지역의 진정한 발전은 정치개혁에서 부터 시작돼야 한다”면서 “이제는 참신성과 청렴성, 지역발전 계획들을 힘있게 추진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며 공천에 자신감을 표명.

⊙ 오정례씨 미화원노조 방문

오정례 유권자연구소장은 14일 오후 전주시 미화원 노조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일용직 공무원의 30%를 감축하는 행자부 지침에 따라 미화원을 30% 감축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을 피력한 뒤 전주시 청소행정 전반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가졌다.

⊙ 유대희씨 정의원 발언비판

전주 완산지역 민주당 공천을 신청한 유대희변호사는 한나라당 정형근의원의 ‘좌익광란’

발언과 관련, 14일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정당한 법 집행절차를 유린한데 그치지 않고 대통령에 대해 구시대적 색깔공세를 펴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일”이라며 “정의원과 이를 비호하는 한나라당에 대해 이번 총선에서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주장.

⊙ 장세환씨 구태 청산촉구

장세환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장은 14일 각당의 공천작업과 관련 논평을 내고 일부 입지자들이 당사 주변을 서성대며 공천실세에 대해 줄서기를 벌이는 등 구태가 재연되고 있다면서 “진정한 민의를 수렴할 수 있는 상향식 공천제도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주장.

⊙ 정동익씨 공천입장 표명

정동익 전 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장은 14일 자신이 전문성과 도덕성, 개혁성, 민주화에 대한 기여도 등 민주당의 공천기준에 가장 적합한 인물임을 확신한다고 밝히고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 따라 공천이 결정될 때는 시민들의 심각한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말했다.

⊙ 임실애향운동본부 결의문

임실군 애향운동본부를 비롯한 임실군 관내 사회단체는 14일 각당의 공천작업과 관련한 결의문을 내고 “각 정당은 단순한 인구만을 앞세운 공천을 지양하고 엄격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참신하고 전문성 있는 인물을 공천해 줄 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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