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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김태식의원 이취임식 참석
[4.13 총선 길목] 김태식의원 이취임식 참석
  • 김현기
  • 승인 2000.02.16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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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식의원 이취임식 참석

국회 김태식의원(민주당, 완주)은 16일 오전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는 농업경영인 완주군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완주군의 농업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배가를 위해 힘쓴 농업경영인들을 격려하고 새 회장단이 복지농촌 건설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

◈ 장영달의원 감사패 받아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은 15일 오후 전주시 삼천동 흥건마을(구 서호아파트) 입주민들이 개최한 입주자 전체총회에서 서호건설 부도이후 아파트 공사재개에 노력해준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장의원은 97년 11월 서호건설 부도에 따라 입주예정자들과 공사협력업체들이 극심한 피해를 호소하는 상황에서 대한성업공사와 대한부동산신탁 사장 등을 국회로 불러 신속한 공사재개 대책을 촉구하는 한편 흥건사·서호건설 등 관계자들과 접촉하며 공사재개를 위한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 김광수의원 총선출정식 참석

국회 김광수의원(자민련 도지부장)은 16일 서울 올림픽 역도경기장에서 총재선출과 총선출정식을 위해 열리는 제3차 자민련 중앙위원회 임시대회에 참석할 예정.

◈ 김경민씨 군정설명회 참석

김경민 미래부안발전연구회장은 15일 부안군 줄포면, 진서면 영농교육장에 들러 농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변산면 부안군정 시책설명회에 참석,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

◈ 김득회씨 전주고법 설치촉구

김득회 새천년전주발전연구소장은 15일 대법원의 사법발전안에서 전주고법 설치가 제외된 것과 관련, “전주고법 설치배제는 행정의 공평성 및 공익적 가치를 무시하는 처사이다”면서 “이번 사법발전안은 법률서비스의 확대를 지향한다는 당초 취지대로 전면 재검토돼야 한다”고 강조.

◈ 김주섭씨 일일찻집 방문

김주섭 자민련 고창위원장은 16일 자민련 제3차 중앙위원회 임시대회에 참석한 후 귀향, 아산면 새마을부녀회가 주최하는 일일찻집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총선출마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

◈ 김현종씨 신상자료 제출

김현종 새힘찬전주연구소장은 15일 전북총선연대에 자신의 경력사항과 병역, 재산사항 등이 기재된 개인신상자료를 제출한 뒤 “입지자들의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공정한 검증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

◈ 오정례씨 실업자센터 총회참석

오정례 유권자연구소장은 15일 오후 전북실업자 민간지원센터 총회에 참석, 최근 실업자수가 다시 증가하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민간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 유대희씨 정책실장 간담회 참석

유대희 변호사는 16일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총선공약개발을 위한 전국 시도지부 정책실장 간담회’에 참석, 전북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가능한 총선공약을 설명할 계획.

◈ 이용희씨 공예산업 의견 청취

이용희 전주발전연구원장은 15일 전주 근교의 전통공예품 판매업소를 방문, 당사자들의 애로사항과 전통공예 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

◈ 이의관씨 총동창회장 취임

이의관 한나라당 정읍위원장은 15일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창회 회장으로 취임한데 이어 16일에는 고려대 법정대 도림회 회장직을 2년간 역임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을 예정.

◈ 정동익씨 문화계인사 접촉

정동익 전 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장은 15일 이종철 중앙민속박물관장 등 문화계 인사들과 만나 전북 문화예술 진흥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뒤 “지역문화를 활용한 관광산업을 고부가가치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 함운경씨 지역활동 강화

함운경 한국정치발전포럼대표는 15일 군산동초등학교를 비롯한 군산지역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군산시 관내 택시회사를 방문, 택시기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황세연씨 특강

민주당 익산지역 공천을 신청한 황세연 청사출판사대표는 15일 익산시 대한기술학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갖고 “새천년은 과학기술혁명 시대로 진입하는 단계이자 새로운 사회혁명을 급격히 요구하는 시대인 만큼 새로운 지도자가 필요한 시대”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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