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2-10 20:49 (월)
[4.13 총선 길목] 장영달의원 논평
[4.13 총선 길목] 장영달의원 논평
  • 김현기
  • 승인 2000.02.17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장영달의원 논평

국회 장영달의원(민주당, 전주완산)은 16일 논평을 내고 “이번 공천운동 과정에서 신진지망생들을 위해 평상시 실시하던 의정보고회까지 유보하는 등 1백% 자유로운 여건을 보장했다”면서 민주발전을 위한 자신의 인내에 찬 노력을 많이 이해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경민씨 축제 참관

김경민 미래부안발전연구회장은 16일 부안군 계화면 부안군정 시책설명회에 참석,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한 뒤 계화봉수대에서 열린 계화봉수대 복원축제를 참관하고 봉수대 활용방안을 논의.

⊙ 양대원씨 개강식 참석

양대원 한나라당 임실순창위원장은 16일 순창군 여성회관에서 열린 여성사회 교육 개강식에 참석한 후 군민여론을 수렴했다.

⊙ 오정례씨 공로패 받아

오정례 유권자연구소장(전전주시의회 의원)은 16일 개최된 전주시의회 제16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성숙되고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치범 전주시의회의장으로 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 유대희씨 전북지역 공약 전달

유대희변호사는 16일 민주당 중앙당 회의실에서 열린 ‘총선공약개발을 위한 전국 시도지부 정책실장 간담회’에 참석, 소외와 낙후지역인 전북지역이 이번 총선을 계기로 반드시 개발과 발전을 이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지금까지 취합된 공약관련 기초자료와 수립된 정책공약을 중앙당에 전달했다.

⊙ 이용희씨 국토관리청 방문

이용희 전주발전연구원장은 16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 전북지역 도로건설 현황과 계획 등을 청취하고 전북과 수도권간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뒤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장세환씨 무소속출마 시사

지난 15일 민주당 전주완산지구당 공천신청을 철회한 장세환 21세기 전주발전연구소장은 16일 전북총선시민연대에 병역과 재산내역 등 자신의 신상자료를 제출,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강하게 내비쳤다.

정소장의 한측근은 이와관련, “장소장의 무소속 출마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친지와 지지자 등 주변의 의견을 구해 심사숙고한 뒤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동익씨 공천 흐름에 우려

정동익 전민주언론운동협의회의장은 민주당 공천작업과 관련 16일, “민주당의 개혁의지가 후퇴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크게 일고 있다”면서 호남에서 국민 기대에 못미치는 인사를 공천할 경우 수도권 선거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 최택곤씨 지지자 중앙당사 방문

김제 공천을 신청한 최택곤 민주당 정책조정위 부위원장을 지지하는 김제중고 총동창회 이재환회장 등 50여명은 16일 민주당 당사를 방문하고 장성원의원 공천움직임에 대해 당지도부에 반대의사를 전달했다.

⊙ 함운경씨 탐조객과 대화

함운경 한국정치발전포럼대표는 16일 오후 농업기반공사에서 주관한 금강철새 탐조행사에 참여, 탐조객들과 대화를 나눈뒤 군산교도소를 방문,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 민주당도지부 성명

민주당 전북도지부 김희수 대변인은 16일 민주당 공천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민주당 공천심사위는 조직국에서 마련한 여론조사 자료와 현지 실사자료를 갖고 공천기준에 따라 민주적인 공천심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항간에서 나오는 밀실공천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