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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길목] 정세균의원 간담회
[4.13 총선 길목] 정세균의원 간담회
  • 김현기
  • 승인 2000.02.1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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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의원 간담회

국회 정세균의원(민주당, 진안 무주 장수)은 17일 오전 지구당 사무실에서 진안소방서 간부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소방공무원들의 고충을 청취한 뒤 오후에는 진안시장을 방문, 진안 재래시장의 현대화 방안에 관해 지역 상인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 김득회씨 공천결과 수용

김득회 새천년전주발전연구소장은 17일 성명을 내고 “공천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면서 “후보자 공천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여왔던 민주당의 동지들은 결정된 후보자를 적극 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 김현종씨 입장표명

김현종 새힘찬전주연구소장은 17일 성명을 내고 “중앙당의 공천 심사 결정에 승복한다”고 밝히고 “당원의 한사람으로서 당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정례씨 논평

오정례 유권자연구소장은 17일 발표된 민주당 공천자명단과 관련, 논평을 내고 “공천결과 개혁성과 참신성, 여성대표성이 철저히 무시됐다”면서 “이번 전북지역 공천에 대해 도민들이 실망하고 있음을 민주당은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용희씨 성명

이용희 전주발전연구원장은 17일 공천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민주당의 총선 공천자명단 발표를 겸허하게 수용한다”면서 “앞으로 민주당의 총선승리, 과반수 의석확보, 정권재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장형씨 학위수여

이장형 정읍포럼대표(전주공대교수)는 18일 단국대에서 ‘지방정부의 생산성 향상에 관한 연구’논문으로 행정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 임광순씨 총선대책 논의

임광순 한나라당 전주완산위원장은 오는 19일 오전 지구당 당사에서 당 고문 및 당직자 회의를 갖고 4.13 총선대책을 논의한다.

⊙ 황세연씨 공천결과 비판

민주당 익산지역 공천을 신청한 황세연 청사출판사대표는 17일 “이번 공천결과는 새천년 새인물을 희망한 전북 지역민들에게 커다란 실망을 안겨줬다”고 들고 이번 총선에서는 자신과 같은 개혁성을 가진 사람이 국회에 진출해야 한다며 무소속 출마를 강력 시사했다.

⊙ 민주당 도지부 결의문채택

민주당 전북도지부 청년위원회는 17일 전주고법 설치문제에 관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법원은 사법제도의 민주화와 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전주고법 설치에 능동적으로 나서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청년위원회는 또 “전주고법 설치가 이뤄질때까지 모든 방안을 강구,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킬 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전북도지부 청년위원회는 이날 오후 도지부 회의실에서 ‘2000년 제1차 전북 14개지역 청년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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