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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용의 취업 돋보기] 대학생 상당수 "인턴 후 기업인상 좋아져"
[정세용의 취업 돋보기] 대학생 상당수 "인턴 후 기업인상 좋아져"
  • 전북일보
  • 승인 2010.12.0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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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둔 대학생 5명 중 3명 정도는 '인턴' 근무 경험이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인턴근무 후 근무했던 기업에 '더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답했다는 설문조사가 있었다. 잡코리아가 졸업을 앞둔 대학생 1,041명에게 '최근 일 년 이내 기업 인턴 근무 경험이 있는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1.5%(640명)가 '있다'라고 답했고, 이러한 응답은 4년제 대학생(63.2%)이 전문대생(57.9%)보다 다소 높았다. 이제 인턴은 '금턴'이라는 신종어까지 등장했다. 많은 고학년구직자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대기업에서 많은 수의 인턴을 선발하고 인턴이 끝난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실제 삼성, 포스코, CJ그룹등이 대표적인 기업으로 뽑을 수 있다. 인턴공고는 보통 방학을 앞두고 나왔지만 요즘은 수시 모집 공고도 많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인턴을 희망한다면 희망 대기업의 홈페이지 및 학교 취업정보실, 취업포털 등에서 수시로 체크하는 것을 잊지 말자.

/ (주)잡코리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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