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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공연
[문화광장] 공연
  • 정진우
  • 승인 2001.07.2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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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모니 플룻앙상블 정기연주회



21일 오후 7시30분 솜리문화예술회관. 지난 98년 창단한 엔하모니 플룻앙상블이 4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대부분 주부와 학생들로 이뤄진 아마추어 플룻주자들로 익산시립관악합주단 송혜진씨가 지도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헨델의 ‘소나타2번’을 비롯해 퀄러의 ‘플룻듀엣곡’, 비제의 ‘카르멘조곡중 1번과 2번’과 ‘아를르의 여인’등을 들려준다. 858-4830


국립민속국악원 위도공연


25일 오후 1시 부안군 위도해수욕장 특설무대. 국립민속국악원이 찾아가는 공연으로 기획한 이번 무대에서는 사물놀이 ‘앉은반’을 비롯해 가야금병창, 민속무용 살풀이, 판소리 ‘흥보가’등을 올린다.


목요객사소리마당-해질녘 작은 음악회


26일 오후 6시30분 전주 충경로 전주객사 특설무대. 전주세계소리축제를 널리 알리고 도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소리축제조직위(위원장 천이두)가 기획한 무대. 도립국악원 타악연주팀인 천지소리가 출연한다. 단 우천때는 순연. 280-3327


자활인을 위한 국악공연


27일 오후 3시 전주덕진예술회관. 전주시 사회복지과가 주최하는  공연. 전주시립국악단이 출연해 사물놀이와 민요 등을 들려준다. 254-4354


한솔기타카페 줄리아니 기타듀오연주회


27일 오후 8시15분 한솔문화공간. 기타리스트 강현호와 김문성이 ‘폴란드조곡’‘탱고의 역사’등을 들려준다. 보컬의 최혜경, 바이올린의 박선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278-1810


제8회 전주연꽃예술제


한여름 연꽃무리를 배경삼아 전주지역 예술인들의 솜씨가 어우러지는 제8회 전주연꽃예술제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주일간 마련된다.


‘연꽃에 추억을 담아’라는 주제로 전주예총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주예총 소속 회원들이 지난 일년간 준비한 창작품을 발표하는 무대이자 시민들과 함께 여는 축제마당. 특히 안동예총의 주선으로 안동하회별신굿탈놀이가 초청돼 흥겨운 무대를 마련한다. 전통민속놀이를 직접 체험하는 ‘민속놀이 참 재미있어요’를 비롯해 효도사진 무료촬영, 연향차 강좌, 은빛한마당, 마임 ‘키다리 삐에로와 요술풍선’, 제4회 연꽃주부가요제, 극단 명태의 ‘뫼로가는 두수레’공연, 안동·전주 연꽃분수대 음악회 등도 함께 열린다. 252-94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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