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12-10 23:09 (화)
[전북일보 알림] '기업형 사교육 기관 익산 진출 논란' 기사 관련
[전북일보 알림] '기업형 사교육 기관 익산 진출 논란' 기사 관련
  • 전북일보
  • 승인 2011.03.07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월 17일 '기업형 사교육 기관 익산 진출 논란'기사 중 익산 A교회 건물을 임대해 학생모집을 계획하는 B교육기관이'KT 자회사(Ktedui)와 공동으로 교육 공략에 나선 기관'이라는 내용은 사실 확인 결과, KT와 관련 없는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한편, 위 기사에 대해 B기관측은 자신들은 사회공익형 교육기관으로, 익산에 설립하는 교육센터의 모집 정원은 최대 400명에 불과하고 정원의 10%를 저소득층에 무상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