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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소영의 날씨이야기] 날씨! 아는 만큼 보인다
[맹소영의 날씨이야기] 날씨! 아는 만큼 보인다
  • 전북일보
  • 승인 2011.04.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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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늦은 밤부터 내린 비가 그칠 줄 모르고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비가 예상되는 날이면 누구든 가장 궁금해 하는 것! 바로, 강수의 시작과 종료시점! 예보문에 사용되는 용어의 뜻만 잘 알아두면 누구든 하늘을 읽을 수 있다. 00~12시는 오전, 12~24시는 오후. '낮'은 보통 해가 떠있는 06~18시를, '밤'은 해가 저문 18시에서 다음날 06시까지를. 시간을 좀더 쪼개보자. 한 밤중 00~03시, 새벽 03~06시, 아침 06~09시, 늦은 오전 09~12시, 이른 오후 12~15시, 늦은 오후 15~18시, 저녁 18~21시, 늦은 밤 21~24시로 표현된다. 지금 내리고 있는 비는 늦은 오후에 점차 그쳐 저녁부터는 흐리기만 하겠다.

/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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