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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미스 전북선발대회-이모저모]글로벌시대! 외국어 하나쯤은 기본
[2011 미스 전북선발대회-이모저모]글로벌시대! 외국어 하나쯤은 기본
  • 신동석
  • 승인 2011.04.2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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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 미스코리아 전북선발대회에서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이 무대 위의 참가자들을 세심하게 보고 있다. 안봉주(bjahn@jjan.kr)

▲ 사회자 객석에서 단박 인터뷰

사회 보던 개그맨 손현수씨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객석에 잠입! 갑작스레 참가자 가족에게 화이팅 부탁. 하지만 한 참가자 어머니에게는 비수를 날리기도. "따님이 아버님 닮으셨나봐요?"

▲ 외국어 하나쯤이야!

참가자 상당수가 자기 소개로 영어는 물론 일본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해 주목. 하지만 긴장한 일부 참가자는 인사말 까먹기도. 혀를 너무 굴린 나머지 발음이 세서 폭소가 터지기도.

▲ 긴장은 NO! 이 순간을 즐겨야죠

초청가수인 가이엠이 신나는 노래를 부르자 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던 참가자들은 리듬에 맞춰 몸을 들썩들썩. 이날 사회를 본 개그맨 손헌수와 김미연에게 서로 달려가 사진 찍자며 귀여운(?) 애교도.

▲ 미인은 이슬만 먹는다?

미인은 이슬만 먹는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나. '식사는 하셨나요'라는 기자의 질문에 한결같이 '한국 사람이 밥을 먹어야 힘을 내죠'라며 아침·점심·저녁 다 챙겨 먹었다고.

▲ 자기소개를 즉흥적으로

일부 참가자들, 미처 준비하지 못했거나, 긴장 돼 잊어버려서 자기소개를 즉흥적으로 진행. '위기순간 대처 능력이 뛰어났다'·'언니 너무 대단해요'등 대기실에서 서로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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