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자도주 전문점 2호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현판식

▲ 지난 23일 전주 덕진구 금암동 '강담일식'에서 열린 '전라북도 자도주 전문점 현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이사장 이연택)는 지난 12일 '금양정'에 이어 23일 도내에서 두 번째로 '강담일식'(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소재)에서 전라북도 '자도주(自道酒) 전문점 현판식'을 가졌다.

 

'자도주 전문점' 현판식은 식당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북 자도주(自道酒) 생산업체인 향토기업 (주)보배의 하이트·보배로 소주를 모범적으로 홍보 및 애용을 권장하고 있는 지역 내 우수 요식업소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또한, 도내에서 두 번째로 자도주(自道酒) 전문점으로 선정된 '강담일식'의 대표 및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자도주 이용 필요성 및 내고장 상품 애용 교육을 수시 방문·실시하고, 소주 홍보효과가 큰 음식점에서부터 내고장 상품 애용의식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도민회의는 2012년도 14개 시·군 지역본부와 함께 관광객 및 도민들이 많이 찾는 대형 음식점, 향토 식당, 자치단체 지정 우수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자도주(自道酒) 점유율 제고사업' 동참을 호소해 연중 계속해서 '자도주(自道酒) 전문점'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보건·의료내달부터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시작…정읍시, 전북 유일 선정

사건·사고이번엔 제주도 여행경비?...‘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정성주 김제시장 피고발

사람들전북도한중교류협회, 재경부안고 산악회 중국 해외특별 산행 후원

완주전주·완주 행정통합 ‘사실상 백지화’...이원택 당선인 "임기내 추진 안 한다"

정읍“현장 면접·취업 지원”…정읍시 취업박람회 23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