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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차장검사에 송인택 부천지청 차장검사 임명

신임 전주지검 차장검사에 송인택 인천지검 부천지청 차장검사(49·사법연수원 21기)가 임명됐다.

 

또 전북출신 김석우 부산지검 형사1부장이 목포지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법무부는 26일자로 고검검사(부장검사)급 396명 및 평검사 68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군산지청장에는 김경석 서울고검 검사, 정읍지청장에 노상길 안산지청 부장, 남원지청장에 정순신 대검 연구관이 발령됐다.

 

이와 함께 전주지검 부장에 이상규 춘천지검 부장, 유병두 청주지검 부장, 김종형 대구지검 공판부장이, 부부장에 이종근 대구서부지청 부부장이 전보 발령됐다.

 

대전 출신으로 충남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신임 송인택 차장검사는 수원지검 검사, 서울지검 검사, 광주지검 순청지청 부장검사, 남원지청장, 법원연수원 기획과장, 대구지검 포항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사법연수원 22기인 신임 김석우 지청장은 완산고와 전북대 법대를 졸업한 뒤 전주지검 부부장과 남원지청장 등을 거쳤다.·

▲ 송인택 차장검사

 

▲ 김경석 군산지청장

 

▲ 노상길 정읍지청장

 

▲ 정순신 남원지청장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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