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도, 전주 옛도심 재생 추진…주거환경개선 등 246억 투입
구대식  |  9press@jjan.kr / 최종수정 : 2013.01.24  21:16:05

신도심 개발로 인해 갈수록 설자리를 잃고 있는 옛도심에 대한 재생사업이 펼쳐진다. 전북도는 인구감소 등으로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의 재생과 활성화를 위해 올해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 4개 분야, 7개 사업에 총 246억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주거지 재생사업으로 전주 중앙시장에서 고객소통 골목길정비사업(49억 8000만원), 전주 16개 구역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168억원)이 펼쳐진다.

중심시가지 재생사업으로는 전주 삼천동과 한옥마을 일대에서 국선생막걸리프로젝트사업(5억 4000만원), 전주 중앙시장에서 고객소통 골목길 정비사업(6억원)이 추진된다.

특히 농촌생활환경 개선사업(11억 4000만원)이 전주 효자동 서곡마을 외 7개소와 전주 전미동 전당마을 외 7개소, 전주 송천동 용흥마을에서 진행된다.

그 밖에 지역역량 강화를 위해 전주 일원에서 천년전주 명품 '온' 브랜드화 사업(2억 8000만원)과 동동동 마을재생 코디네이터 사업(2억원)이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구대식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만평 - 2016년 02월 05일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양호 전북선관위 사무처장

취임 한달 김양호 전북선관위 사무처장 "선거구 획정 혼란 최소화, 4·13 총선준비 최선"

[이 사람의 풍경]
문화콘텐츠기술학회장 한동숭 전주대 교수

문화콘텐츠기술학회장 한동숭 전주대 교수 "문화와 기술 융합은 가까운 미래…전북이 새 물결 주도하자"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금융상품 선택 때 원금 지키는 전략 필요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가족형 세테크, 부부 공동명의 증가 전망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금암동 주택, 전일중 인근에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외국인 투자자 매도 강도 약화될 듯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61-762)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편집인 : 서창훈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