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경로장애인과가 노인을 섬기는 효 실천 봉사활동을 통해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경로장애인과 오명섭 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25일 신용동 원광효도마을 사은의 집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장기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 66명을 위해 어깨안마와 발 마사지, 말벗서비스를 제공해 적적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봄기운을 선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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