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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감독 가족과 다정한 모습 눈길

▲ 고바야시 감독
'만날 때는 언제나 타인'에서 아내와 대화를 나누지 않는 모습을 열연한 고바야시 마사히로 감독.

 

이번 영화제에 아들·부인과 함께 방문한 그는 영화와는 다르게 가족들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여 눈길.

 

커피숍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낸 감독의 가족은 '만날 때는 언제나 정인(精人)'.

김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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