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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군, 제2농공단지 조성 본격추진
[진안] 군, 제2농공단지 조성 본격추진
  • 정대섭
  • 승인 2000.01.1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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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4만4천여평의 제2농공단지 조성과 관련 6일자로 지정고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군은 99년 12월 전북도로부터 진안군 연장리 일원 1백97필지 4만4천1백27평에 대한 지정승인을 받고 농촌지역의 균형발전과 농외소득원 개발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농공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

특히 제2농공단지가 들어설 경우 가공률이 52%인 인삼제조 가공률을 1백% 처리할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용담댐 이주민 4천9백여명의 취업과 돼지 표고등 지역특산물의 가공및 포장처리로 부가가치를 높여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2농공단지는 보조금 22억6백만원, 융자금 32억3천9백만원등 총사업비 54억4천5백만원을 투입, 내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단지 입주업체는 식품 가공업체, 전자, 기계조립및 연구시설등이 들어설 예정인데 낮은 분양가격과 각종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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