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경찰, 외국인여성 성범죄 예방교육

장수경찰서(서장 최호순)는 14일 4대 사회악을 근절하기 위해 여성 외국인근로자 고용업체 10곳을 방문해 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장수서는 고용업주들에게 성회롱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외국인 여성에게는 범죄신고 요령 등을 설명했다.

 

최호순 서장은 "체류외국인의 범죄피해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외국인 고용 산업현장을 방문, 안정적인 체류환경 조성과 인권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젠슨 황의 픽!…"새만금은 AI밸리!"

교육일반[NIE] 창고형 약국, 소비자 편익인가 공공성 훼손인가?

오피니언젠슨 황이 새만금에 안긴 과제

오피니언[사설] 엔비디아의 새만금 투자, 도약의 기회다

오피니언[사설] 새로운 시작, ‘어공’들 거취 결정 미룰 이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