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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익산·진안·무주·부안경찰, 4대악 근절 활동
군산·익산·진안·무주·부안경찰, 4대악 근절 활동
  • 이일권
  • 승인 2013.05.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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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찰서(서장 최종선)가 '부정·불량식품 시민감시단'과 함께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감시활동을 벌인다.

군산경찰은 15일 시만감시단 총 150명을 위촉해 '부정·불량식품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감시단과 함께 불량식품 모니터링 및 제보, 유해식품 합동 지도·단속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최종선 서장은 "불량식품의 제조 및 판매행위는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어 시민감시단의 협조와 제보가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익산경찰서(서장 나유인)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동영상을 CD로 제작해 등·하굣길 스쿨버스에서 상영에 나서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학교 전담 경찰관이 스쿨버스에 동승해 학생들과 함께 동영상 시청에 따른 소통의 시간을 갖고 고민 및 진로상담 등에도 나서고 있어 모범적인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안경찰서(서장 최원석)는 4대 사회악 척결의 일환으로 분기별로 지역 인사들을 초청, 학교폭력 범죄예방교실을 열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마련되는 이번 예방교실에는 송영선 진안군수를 비롯해 김기현 향토대대장, 박영작 공익법무관, 김홍기 가정의학과 원장, 김진 경희대교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허은하 팀장 등 6명이 초청강사로 참여한다.

무주경찰서(서장 김인옥)는 15일 2층 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한 기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4대악 근절을 위한 무주경찰의 활동사항 소개와 추진방향, 자유토론 및 홍보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부안경찰서(서장 남기재)에서는 15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TF회의 시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등 업무 유공자에 대한 경찰서장 표창 및 포상휴가증을 수여했다.

이날 계화파출소장 경위 황호국은 어업용 면세유 절도 피의자 검거 유공으로 전북경찰청장 표창을 받는 등 7명에 대하여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유공 경찰서장 표창장 및 포상휴가증을 수여했다. 지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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