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6-09 14:10 (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경제 chevron_right 경제일반
일반기사

전주 도심 폐가 정비…주차장으로 활용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주시는 옛 도심 주거지역에 방치된 폐·공가를 정비해 주차장으로 활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나 빈집이 청소년들의 탈선이나 쓰레기 무단 투기 장소로 이용돼 범죄발생이나 악취 등의 환경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다.

시는 우선 폐·공가에 대한 현장 실태조사를 거쳐 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뒤 이들 건물을 철거하고 부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공용주차장 조성에 필요한 비용은 전액 시가 부담키로 했다.

전주시는 "그동안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된 폐·공가를 정비하면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경제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