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38전투비행전대(전대장 서민오 대령)가 23일 군산 예술의전당에서 시민과 학생 1000여명을 초청해 '군산시민 어울림 한마당 공군 군악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주회는 초대 가수 신동화씨의 사회로 밴드, 보컬(가요), 성악, 마술 공연 등 총 8개 팀이 2시간여 동안 화려한 공연을 펼쳤으며, 시민대표 노래 및 장기자랑과 '여행을 떠나요', '강남스타일' 등 앵콜 공연까지 이어져 열기를 더했다.
이번 공군 군악연주회는 군산지역 주둔 부대인 38전대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장병과 시민들이 연주회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