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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요지
[군산] 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요지
  • 정영욱
  • 승인 2001.12.0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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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의장 이종영)는 3일과 4일 이틀동안 관계공무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2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에 이어 강근호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 박진서의원(나운2동)= 타지역 시찰결과 향후 시행될 주민자치센터운영에 있어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예상되고 있는데  그 해소방안은.   군산시의 지방채 규모와 그 상환계획은 .



△ 최동진의원(오룡동)= 성적우수자가 타지역으로 유출되고 있는데 고교 교육의 질향상을 위한  외국어 및 외국인 고등학교의 설립 의향은.  우리군산이 일제시대 건물, 바다 등을 갖춰 한국영화등을  촬영할  토양을 갖춘 만큼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로 육성할 계획은 없는지.



△ 이세윤의원(개정면)= 군산해상도시 건설 예정부지의 활용방안은.



△ 김동인의원(중앙동)= 군산국가산업단지의 미분양면적에 대한 활용방안과 기업유치방안을 밝히라.



△ 강근호시장= 읍면동 기능전환은 새정부 주요과제의 하나로 97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방채 규모는 원금과 이자를 포함, 모두 2천4백51억원이며 이중 순수시비로 상환하는 채무는 4백9억원(16.7%)에 불과하다. 열악한 교육환경을 극복할 외국어고등학교와 외국인학교 설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군산은 일제수탈의 역사적인 상징 건물과  고군산 비경 등   영상도시로 발전할  가능성을 지닌  도시인 만큼 이를  개발하기 위해  영상문화발전특위구성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내항의 준설토 투기장으로 조성된 토지로 군산해양수산청에서 매립부지 60만평에 대한 토지 이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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