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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눠서 행복한 추석절…위문행사 풍성"
"함께 나눠서 행복한 추석절…위문행사 풍성"
  • 전북일보
  • 승인 2014.09.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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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경찰서, 홀로노인 위문품

남원경찰서(서장 박정근)는 경찰발전위원회(위원장 정순애)와 함께 3일 추석을 맞아 왕정동, 도통동, 이백면에 거주하는 홀로노인에게 생필품 및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 서장은 “민족 대명절인데도 불구하고 혼자 쓸쓸하게 이웃의 행복한 모습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홀로노인들을 위해 진심을 담았다”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기좋은 남원, 범죄없는 곳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남원용성로터리, 생필품 전달

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용성로타리클럽(회장 강규현)은 지난 2일 추석명절을 맞아 소년소녀가장, 홀로노인, 평화의집, 보성양로원 등지를 찾아 10㎏들이 쌀 40포, 김, 화장지, 라면, 음료 등 총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강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이 생필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됐으면 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장수목장(목장장 신광휴)은 추석 명절을 맞아 3일 장수군에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이날 신광휴 목장장은 장수군수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쌀 20㎏들이 273포대(1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마사회 장수목장, 쌀 전달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그동안 각종 자원봉사활동도 지역 축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월동장비를 전달하고 있다.

장수군은 기탁된 쌀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 진안군, 한기위 위문 5일간 시행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모든 군민들과 함께 보내기 위하여 추석맞이 위문 계획을 수립하고, 1일부터 5일간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위문대상은 저소득층 114명,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홀로노인, 보훈가족, 공무원 결연자 535명, 사회복지시설 15개소, 노인생활시설9개소, 장애인생활시설2개소, 다문화센터1개소, 경로당 25개소이다.

진안군청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추석명절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예년에 비하여 빨리 찾아온 금년 한가위를 어려운 이웃들과, 가족과 떨어져서 사회복지시설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사람들과, 경로당의 어르신들과, 모든 군민들이 함께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기로 했다.

● 진안군 건설교통과, 위문품 전달

진안군 건설교통과(과장 양해두) 직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의 뜻을 모아 위문품을 구입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반월 소망의 집(원장 정소향)을 방문하여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입소 장애우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지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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