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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근영여고, 도내 '끝단 마을' 4곳 순회 봉사활동
전주 근영여고, 도내 '끝단 마을' 4곳 순회 봉사활동
  • 윤나네
  • 승인 2014.10.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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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근영여고(교장 안병만)가 올해 창의인성모델학교와 함께 주민참여제안사업에 선정돼 이를 봉사활동과 연계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근영여고는 지난 4일부터 도내 네 끝단 마을의 경로당을 찾아 마을 청소, 일손돕기와 함께 붕어빵·호두과자 만들기 등의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네 끝단 마을의 동편마을인 무주군 부평마을을 시작으로 서편 어청도, 그리고 남북의 끝단 마을로 방문이 이어진다. 특히 과학동아리 C&C와 근영나래, GBS 등의 여러 동아리와 학부모도 함께 참여한다.

학생대표 신희윤(17)양은“시간적, 공간적으로 소외된 곳을 방문을 통해 찾아가는 봉사활동에 큰 의미를 담고 있다”며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을 함께 갖춰나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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