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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소장 임성택)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정·불량식품을 뿌리 뽑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6일간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을 판매하는 터미널·시장·고속도로·휴게소 등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강력한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명예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단속의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 무신고 제품, 위변조 제품,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를 비롯 허위 과대광고, 과대포장 행위, 표시기준위반 행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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