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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장수,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구축
남원·장수,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 구축
  • 전북일보
  • 승인 2015.02.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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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최태성)는 설명절 연휴기간(18∼22일)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일반환자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했다.

시보건소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남원의료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등 40개 보건기관을 비롯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등 총 149개소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 남원시보건소625-4000, 620-7918)

장수보건의료원(원장 위상양)도 설 연휴기간인 오는 18~22일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으로 지정 운영한다.

보건의료원은 설 연휴기간 보건의료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민간의료기관, 약국은 일정별로 정상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의. 장수보건의료원, 350-3119)

남원=신기철, 장수=정익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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