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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부안군, 향토건강식품 명품화 사업 선정
고창·부안군, 향토건강식품 명품화 사업 선정
  • 전북일보
  • 승인 2015.04.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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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각각 30억씩 지원

고창군과 부안군이 전북도가 주관한 ‘향토건강식품 명품화’공모사업에서 선정돼 각각 30억원씩 지원받는다.

고창군은 베리류, 수박, 와농등 기능성 식품 자원을, 부안군은 부안참뽕 소재 혈당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 연구 및 상품개발 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박우정 군수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청정 향토자원을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해 부가가치를 한층 더 높여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규 군수는“공모 사업비 확보로 인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부안 참뽕산업의 제2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 기능성 제품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 1500억원 이상의 매출고 기대와 함께 부안 참뽕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김성규, 부안=양병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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