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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사역자 에릭 홀저펄 목사, 한국서 집회
치유사역자 에릭 홀저펄 목사, 한국서 집회
  • 이세명
  • 승인 2015.06.17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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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1일, 서울 샬롬선교교회서
 

치유사역자로 알려진 에릭 홀저펄 목사가 올해도 한국에서 집회를 연다.

그리스도열방신학원과 샬롬선교교회, 나음얻음선교회가 후원한 올 초청 집회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로에 있는 샬롬선교교회에서 갖는다. 17~19일에는 유료 특강을, 18~21일에는 무료 치유 집회를 진행한다.

그동안 20여차례 한국을 방문한 그는 치유사역을 알리고 이를 공고히 하기 위해 방한한다.

홀저펄 목사는 <너는 치유 받았느니라>의 저자다. 이 책에는 홀저펄 목사를 만나 체험한 이야기가 수록돼 있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의 딸인 고(故) 이민아 변호사와 재미 컴퓨터 과학자인 신동근 박사의 가족과 신앙심을 매개로 맺은 인연이 소개됐다.

책에서 고 이민아 변호사는 자기 아들의 자폐증이 나을 수 있도록 기도해준 홀저펄 목사의 사역을 돕기 위해 매주 있는 LA 치유집회를 약 5년간 통역을 하며 봉사했다. 신동근 박사도 “하나님이 에릭 홀저펄 목사를 통해 기적들을 베푸시고 치유를 일으키시기 전엔 참된 평강을 느껴보지 못했다”고 전하고 있다.

홀저펄 목사는 중국과 일본의 골동품 전문가였던 지난 1984년 독일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사역에 나섰다고 알려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노트리지교회를 맡으면서 유럽, 아시아, 남미지역에 순회 사역을 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한인 대상의 정기 집회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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