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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생크 교정방법] 발가락 쪽에 스틱 놓고 스윙
[(189) 생크 교정방법] 발가락 쪽에 스틱 놓고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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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01.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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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3

지난해 세운 골프의 디테일한 목표는 달성했는가? 목표는 보다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말을 지난해 했는데, 올해도 똑같이 구체적인 목표를 이야기 한다.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골프들이 기억해야하는 대목이다.

구체적인 목표는 연습의 효율을 높여 결과물을 좋게 만든다. 올해는 디테일한 목표 한 개쯤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초보골퍼나 중급 골퍼들도 가끔 나오는 생크에 샷의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게 된다. 생크는 사진1에서 보듯이 볼이 임팩트 때 클럽 안쪽에 맞아 볼이 오른쪽으로 터무니없이 날아가는 것이 된다.

필드에 나가서 생크가 나게 되면 연속적으로 여러 번 나오게 되어 스윙이 위축되고 당기는 동작이 쉽게 나오게 된다.

생크의 가장 큰 원인은 사진2와 같이 다운스윙을 할 때 체중이동이 왼쪽으로 전달되어야 하는데, 앞쪽으로 움직여 오버더 탑을 만들게 되면 생크가 되기 쉽다. 클럽이 사진2에서 보이는 선은 볼과 가슴선을 연결한 선으로 스윙의 플레인이며, 선의 안쪽으로 내려와야 오버더 탑이 안 되게 되며, 그래야 생크가 교정이 된다.

생크를 교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진3에서와 같이 발가락 쪽에 스틱을 목표대로 놓고 스윙을 해보는 것이다. 이 방법은 스윙할 때 움직이는 체중의 변화를 만들어 클럽이 제대로 내려오게 하는 방법으로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체중의 변화라 함은 발가락 쪽으로 움직이는 체중의 이동을 뒤꿈치 쪽으로 움직여 몸통회전이 원활히 만들어질 수 있게 만드는 방법으로 체중이동의 변화에 신경을 써야 쉽게 교정이 된다.

여러 번 스틱 위에서 스윙을 반복해서 연습해보고, 스틱을 치우고 연습하는 방법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연습한다면 생크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써미트골프아카데미, 구)효자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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