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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인터네셔널-재미어트, 해외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엄철호 기자  |  eomch@jjan.kr / 등록일 : 2016.02.17  / 최종수정 : 2016.02.17  22:16:43
   
삼동인터네셔널(이사장 김태회)과 재미어트(대표 유석종)가 글로벌 해외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동인터네셔널은 현재 중점사업으로 세계 어린이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질병과 장애로부터 고통 받는 세계 어린이들에게 은혜와 나눔으로 수술 및 시술, 치료 등을 통해 밝고 희망찬 내일을 선물하고 있다.

김태회 이사장은 “삼동인터네셔널은 몽골, 중국(연변),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도, 필리핀 등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올해는 지진피해를 입은 네팔 아이들에게 물적 지원을 통한 후원을 계획하고 있어 이번 협약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재미어트는 2015년도 원광대 동계 해외봉사(캄보디아)활동 당시 초등학교 개보수 수리사업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비가 새지 않는 교실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환경개선에 참여함으로써 현지 주민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유석종 대표는 “오늘의 재미어트는 봉사활동을 통해서 이룩됐다”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세상 사람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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