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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표밭현장] 전주 완산
[4.13 표밭현장] 전주 완산
  • 황재운
  • 승인 2000.03.3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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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후보(민주당)는 네티즌의 선거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총서 홈페이지(www.ydal.or.kr)를 새로 구축. 장후보측은 총선용 사이트인 ydal2000이 총선관련 제반 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할 수 있는 모듬검색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이버선거운동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

독실한 가톨릭신자인 임광순후보(한나라당)는 매일 아침 선거운동을 부인과 함께 미사를 드리며 시작해 눈길. 치명자산과 전동성당, 중앙성당 등을 돌며 하고 있는 새벽미사에 대해 측근들은 ‘꿩먹고 알먹고’식의 선거운동이라고 자평.

전북대출신인 무소속 장세환후보는 지방대의 위상강화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 장후보는 “지방대출신들의 취업대책과 지방대 육성을 통한 우수인재 양성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

무소속 김희진후보는 본인인 경제전문가라는 사실을 내세워 연일 지역경제살리기에 초점을 맞추는 유세를 전개. 특히 “하버드인맥을 활용해 해외자본 유치를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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