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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선관위 직원 폭행 고발
[6.13 지방선거] 선관위 직원 폭행 고발
  • 전북일보
  • 승인 2002.06.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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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선관위는 선거법위반 행위를 단속하던 선관위 직원및 선거부정 감시단원을 폭행한 고창 도의원 1선거구 모후보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도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7일 고창선관위 단속직원과 선거부정 감시단원 6명이 고창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모후보측이 고창 성내면 음식점에서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사진및 비디오촬영을 하던중 신원미상의 남자 4∼5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비디오와 카메라를 탈취당했다.

도 선관위는 이에따라 폭행에 적극 가담한 관련자 4∼5명을 전주지검 정읍지청에 고발하는 한편 공정한 공권력집행을 방해한 행위에 대해선 반드시 구속수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선거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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