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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소감] 익산 이협당선자
[당선소감] 익산 이협당선자
  • 장세용
  • 승인 2000.04.15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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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생산적인 정치실현 앞장 설 터'

“시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당선의 기쁨에 앞서 4선 중진의원으로서 더 무거운 책임과 의무를 느낍니다”

국가의 안정과 번영을 판가름하는 중대한 선거에서 현명한 선택을 내려준 시민들의 용단에 보답하겠다는 민주당 이협(58) 당선자는“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줄기차게 추진해온 개혁에 더한층 박차를 가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부여해준 사명을 결코 소흘히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당선자는 “시민들의 폭넓은 국정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며 참여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경주함은 물론 꿈과 희망을 주는 깨끗하고 생산적인 정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들과 더불어 새로운 한국의 힘을 만드는데 온 정열을 쏱아붙겠다는 이당선자는 “새로운 한국의 힘으로 21세기 한국의 미래를 개척할때 우리 익산시도 새롭게 달라질 것이다”며 “익산시가 서해안 시대의 거점도시로 발돋움될 수 있도록 매진할 각오이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직 큰 정치를 실현하는데 여력을 다하겠다는 이당선자는 “21세기 한국정치를 큰 정치로 이끌어 가도록 온 정열을 쏱아붙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한치의 소흘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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