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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당선자 공약] 김원기,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
[총선 당선자 공약] 김원기,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
  • 전북일보
  • 승인 2000.04.1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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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지역의 김원기 당선자는 내실있는 지역발전을 위해 ‘21세기 새천년에 부응한 문화 관광복지도시 건설’과 ‘서남권 중심도시의 기반조성을 위한 사회간접자본 시설 확충’ 등 모토로 내걸었다.

우선 순창군의 대가제, 화양제 및 서마제의 물을 끌어들여 내장산의 4계절 관광지 조성의 관건인 물문제를 해결하고 동학혁명 기념문화제를 범국민적 행사로 승화시킬 것을 약속했다.

또 앞으로 15년간 모두 15조원을 투입해 신지식 산업단지 유치와 노인종합복지 타운, 여성종합센터 및 장애인을 위한 특수전문학교, 소프트웨어 지원센터 건립을 공약했다.

전국 제2의 한우사육 규모인 이 지역에 축산물 가공 종합처리장을 건설하고 상습침수 지역인 감곡면 일대를 대폭 정비하는 농촌종합정비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물동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서해안 고속도로 줄포IC∼정읍을 잇는 준고속화도로를 건설하고 정읍∼신태인∼감곡 간 지방도를 확포장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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