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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정가] 자민련도지부 사고지구당 정비
[전북정가] 자민련도지부 사고지구당 정비
  • 권순택
  • 승인 2000.04.2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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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민련도지부 사고지구당 정비

자민련 전북도지부(위원장 김광수)는 20일 전주완산과 전주덕진, 군산, 정읍, 남원지구당등 5곳을 중앙당무위원회의 부실지구당 판정결의에 따라 정비키로 했다.

이들 5개지구당은 위원장이 16대 총선불출마및 탈당계를 제출함에 따라 사고지구당으로 판정됐었다.

자민련 도지부는“당조직의 자정차원에서 이번 결정을 내렸으며 당결속과 조직강화를 통해 지역에 봉사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표명.



◇ 민주당 도지부 성명, 야당은 낡은 생각 버려야

민주당 전북도지부는 20일 한나라당도지부의 편파수사와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야당은 낡은 생각을 버리고 총선후유증 치료에 나서라”고 촉구.

민주당은 이어 “과거 여당시절 불법선거를 자행한 근거없는 짐작으로 편파수사와 법의 형평성을 운운한 것은 정치불신만 조장할뿐”이라고 주장.

◇ 소양면민의 날행사 참석

국회 김태식의원(민주당.완주.임실)은 21일 전북운수연구원에서 개최하는 소양면민의 날행사에 참석, 송광진입로확포장사업과 일임선.응암선도로 확포장등에 66억을 투자해 2002년 완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

◇ 이강래 남원.순창당선자, 지역발전과 정치개혁에 주력

이강래 남원.순창 16대총선당선자(47)는 20일 전북일보사를 찾아 “성원해준 도민과 남원.순창지역민에 감사드린다”면서 “초선인만큼 겸허한 자세로 지역발전과 정치개혁에 힘쓸 각오”라고 피력.

이당선자는 이어 “민주당이 안정의석과 제 1당확보에 실패함에 따라 김대중대통령의 정국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여건이 되면 민주당에 입당, 적극 도울 생각”이라며 표명.

◇ 자민련 공영옥처장 전국회의에

공영옥자민련사무처장은 22일 충남 유성에서 개최되는 전국 사무처장회의에 참석할 예정.

이날 사무처장회의에서 공처장은 총선후 당운영과 조직활성화방안등에 대해 주제발언을 가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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