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7 13:41 (토)
전북도, 용담댐 담수지역 지킴이사업 추진
전북도, 용담댐 담수지역 지킴이사업 추진
  • 이경재
  • 승인 2000.01.15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담댐 담수지역에 공공근로 인력을 투입, 수질오염방지와 일자리확보 등 이중효과를 거두는 ‘지킴이사업’이 추진된다.

전북도는 14일 공공근로 인력을 용댐댐 담수지역에 환경감시요원으로 투입, 수질오염방지와 실업자 일자리확보 등 이른바 ‘지킴이사업’을 추진, 이중효과를 거둘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는 14일부터 4월8일까지 진안군의 공공근로인력을 활용, 하루 40명씩 연인원 2천명을 투입해 우선 진안군 정천. 상전. 죽도 등 환경오염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지킴이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소요 사업비는 4천8백만원.

이들은 지정된 감시지역내 영농행위와 환경오염물질 투기행위를 감시하고 환경오염물질을 수거하는 일을 하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