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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1사일로 1품종 보관·가공·유통 추진
道, 1사일로 1품종 보관·가공·유통 추진
  • 이성원
  • 승인 2003.02.27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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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전북쌀의 제값받기와 이미지 제고를 위해 RPC의 1사일로 1품종 보관·가공·유통을 추진키로 했다.



도에 따르면 그동안 전북쌀은 소비자들의 신뢰도와 인지도가 떨어져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앞으로는 브랜드별로 쌀의 품종이 동일하도록 철저하게 품질을 관리한다.



이에따라 도는 앞으로 정부의 산물벼 수매품종을 사전에 예고해 같은 지역에서는 1∼2개의 똑같은 품종을 심도록 적극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도는 "도의회와 농업경영인 연합회, 농민회, RPC 관계자 등과 협의한 결과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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