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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보궐선거] 부안 진서면 기초의원 후보 4명 등록
[4·24 보궐선거] 부안 진서면 기초의원 후보 4명 등록
  • 황인봉
  • 승인 2003.04.10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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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지역중 유일하게 4.24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안 진서면 기초의원 선거에 4명의 후보가 등록,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부안군 선관위는 9일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박동선(48·열린정보장애인협회 사무국장), 이영주(50·곰소수산식품 대표), 김복길(60·전 진서농협조합장), 최서권씨(57·민주당 농어촌특별위원장) 등 4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궐선거는 3선의 정하룡의원이 선거법을 위반, 의원직을 상실하게 돼 치러진다.
한편 민주당 부안·고창지구당(위원장 정균환)은 지난 4일 최서권씨를 내천자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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