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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리반장 28명 4.13총선관련 사직
통리반장 28명 4.13총선관련 사직
  • 이경재
  • 승인 2000.01.17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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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과 관련, 선거사무를 맡기 위해 사직한 도내 통리반장은 28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전북도는 15일 통리반장 사직시한인 지난 14일 자정까지 집계한 결과 28명이 사직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통리반장 현원 3만5백53명의 0.09% 비율. 시군별로는 김제 임실이 각각 6명으로 가장 많고 남원이 4명, 정읍 진안 순창 고창이 각각 2명, 전주 군산 익산 완주가 각각 1명씩이다. 이중 통장은 3명, 리장은 6명, 반장은 1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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