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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다중이용시설 17∼26일 합동점검
전북도, 다중이용시설 17∼26일 합동점검
  • 이경재
  • 승인 2000.01.18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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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백화점과 극장,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실시된다.

전북도는 17일부터 26일까지 시군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주시 등 6개시에서 모두 12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대상은 판매시설의 경우 비상통로내 물건적치 행위와 밀폐공간에서의 가스사용실태, 전기배선의 문어발식 설치, 옥상의 과하중시설 상태 등이며 터미널은 휘발유 등 인화성물질 관리상태, 대합실 출입구 안전성 및 평탄상태, 안내방송시설 설치 운용실태 등이다. 또 공연시설에 대해서는 바닥표시등과 비상통로등 점등상태 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라는 것.

다음은 점검일정.

△18일=전주 코아백화점 고속터미널 △19일=군산 공용터미널 선박터미널 △20일=익산 농수산시장 금마시장 △21일=정읍 중앙극장 공용터미널 △24일=남원 용남시장 단성사 △25일=김제 종합터미널 금호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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