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4 09:00 (수)
소리문화 전당 감리계약 체결
소리문화 전당 감리계약 체결
  • 이경재
  • 승인 2000.01.05 23: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감리업체로 (주)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상식)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이용철) 태명컨설턴트건축사(대표 나도준)가 선정됐다.

전북도는 4일 공동이행방식으로 참여한 이들 3개 업체와 지난해 12월28일 감리계약을 체결했다며 5일까지 인수인계 작업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감리업무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8억7천5백76만5천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