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스승이 작품 만들고 상받은 제자가 마무리 작업…공예품대전 대통령상, 대작이었다
출품공모 옻칠장·문하생에게 / 1심 법원 벌금 500만원씩 선고
유명 가수의 그림 대작(代作)이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가운데, 법원이 유사한 판결을 잇따라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법원은 국내 최고 권위 공예품 대전에 출품한 작품이 스승과 제자가 공동 제작한 것으로 보고 이들의 유죄를 인정했다. 이번 사건은 스승이나 제자가...
도시재생 비웃는 선미촌 성매매업소 제재해야
업주, 건물주 퇴거요청에 새 건물 매입·영업 재개 / 전주시 "사법당국 협조 통해 업소 확대 근절할 것"
전주 성매매 집결지인 서노송동 ‘선미촌’초입의 한 건물. 이 건물에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한약방과 분식집이 있었다. 그런데 지난해 말 성매매 업주 한명이 이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공사에 들어갔고, 지난 9월 말 성매매 업소 4곳이 모인 성매매 건물로 변신했다.전주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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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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