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살충제 계란 파동 여파 '동물복지농장' 판로 확보 비상
높은 투자비용에 가격 비싸 이중고 겪어 / 정부지원 확대·소비자 인식 개선 필요성
살충제 계란으로 소비자들이 충격에 빠졌다. 심지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 가운데 상당수가 친환경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곳이어서 ‘친환경 인증의 배신’이라는 비난까지 나온다.
삽·호미로 45일간 땅굴 파 기름 훔쳐낸 일당 4명 덜미
40m 뚫어 37만 ℓ빼내 / 시가 4억8000만원 상당
40m에 달하는 땅굴을 호미와 삽으로 파 송유관에 도달한 뒤 기름을 훔친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23일 익산경찰서 지능팀에 따르면 지난 3월 충북 옥천군의 한 허름한 건설장비 보관 창고로 삽과 호미, 곡괭이를 든 이모 씨(50) 등 4명의 남성이 조용히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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