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뉴스와 인물]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북 고용률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통계 만들기 최선"

지난 7월 문재인 정부의 첫 통계청장으로 부임한 전주출신 황수경 통계청장(54)은 응용계량 분야에 정통한 개혁성향의 노동경제학자다. 그는 본보와의 인터...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먼지를 털어내지 않고 포장해 옮겨내는데만 꼬박 이틀이 걸렸다. 씨트박스로 360개, 4.5톤 화물차 두 대를 가득 채운 엄청난 양이었다. 햇빛 제대로...
[철의 궤도: 전라선 철길 답사기 ⑨ 봉천역·오수역] 철길이 관통하는 ‘개와 사람의 시간’
전홍철 교수의 “영상과 함께 하는 실크로드탐방” 전북에서 만나는 중국문화
전주 속 중국마을 '차이나타운'·삼국지 관우 모신 사당도
“석도(石島:산동성의 섬)에서 닭이 울면 군산 앞바다에서 들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가까운 이웃 중국. 대중 교역의 전초 기조로 새만금에 한중경협단지를 조성 중인 전북은 예로부터 중국과 경제문화 교류가 활발했다. 특히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이 되는 해이다. 최근 사드 배치 문제로 한·중 간에 불협화음이 야기되고 있지만, 소중한 이웃 중국과의 유대감 강화와 한·중 문명교류의 역동성을 확인하기 위해 전라북도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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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우리고을 인물열전
[우리고을 인물 열전 16.부안군 백산면] 동학농민군 봉기의 성지이자 너른 들판 닮은 인심 후한 고장
동학농민군 봉기의 성지이자 너른 들판 닮은 인심 후한 고장
백산면은 그 소재지가 부안군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5㎞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동진강과 고부천이 큰 젖줄을 이룬 비옥한 평야지대이다. 거룡리, 대수리, 하청리 등 마을 이름이나 세가호뜸, 요강배미 등 물과 관련된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백제시대 이 일대에는 바닷물이 들어왔다. 동진강 하구 서해바다를 통해 중국과 일본 배가 드나...
만평
[전북일보 만평] 속 터지는 고속도로
[뉴스와 인물]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북 고용률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통계 만들기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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