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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쌀생산 종합대책 최우수

 

 



고창군이 농림부에서 전국 1백6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쌀생산 종합대책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군은 이로써 6년 연속 도내 최우수에 이어, 두번째 전국 최우수 영광을 안게 되었다.

 

군은 이번 시상금 5억원을 비롯, 지금까지 쌀생산 종합대책 평가에서 모두 39억8천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군은 이들 시상금을 소류지 준설과 농업생산기반 조성사업에 재투자,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사용할 방침이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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