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지역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은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창출장소는 24일 지난 한해동안 친환경표시농산물·품질인증·표준규격출하 농산물을 대상으로 정밀분석 78건, 속성분석 2백55건 등 모두 3백33건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르면 고창군내 농산물중 부적합품은 2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이들 2건에 대해 1건은 폐기 처분하고 1건은 출하연기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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