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정읍을 잇는 23번 국도 40km에 핀 노란 금계국이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고창군은 월드컵에 대비, 지난 3월초부터 공공근로사업 등을 활용해 이곳 도로변에 금계국 이식작업을 벌였다.
군은 또 이곳에 코스모스 칸나 등 15만본을 심어 국도변 꽃물결은 가을까지 릴레이식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