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안성중·고-순창 구림초·중, 내년부터 통합 운영

무주 안성중학교와 안성고등학교, 순창 구림초등학교와 구림중학교가 2010년 3월부터 통합 운영된다. 또 전주대정초 병설유치원과 봉서중학교(완주), 그리고 대안학교인 전북동화중학교(정읍) 내년 3월 문을 연다.

 

정읍 용곽초등학교와 고산 고산동초, 장수 원촌초, 부안 보안초는 내년 2월말로 폐교된 뒤 3월부터 인근에 있는 신태인초와 고산초, 계북초, 영전초로 통합된다.

 

전북도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도립학교 설치조례 일부 개정안을 마련, 도교육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안성중학교와 안성고등학교, 순창 구림초와 구림중은 이번 통합을 계기로 노후화된 시설을 현대화하고 확충하게 되며 첨단기자재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특별활동 및 방과후 교실에 다양한 교육과정이 가능해지는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

 

도내에는 현재까지 군산 선유도초·중, 진안안천초·중·고, 장수 산서중·고 등 모두 29개 학교가 16명의 교장체제로 통합 운영되고 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무주 계곡서 ‘알몸 활보’···"속옷도 없이 물장구"

군산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 인수위 대신 실무형 인수TF 출범

오피니언[데스크 창] 김의겸 의원의 빗나간 상임위 욕심과 민심의 경고

선거전북에서도 본선거날 투표용지 부족…익산서 선거당일 추가 공급

정치일반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민주주의 한순간에 망가뜨린 일…주권 감수성 부족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