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윤덕 예비후보(전주 완산갑) 지난 31일 21세기 경제성장의 동력인 서비스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금융·유통·물류·문화·의료·교육 및 관광산업과 같은 서비스업의 경우 자본과 기술로는 대체할 수 없는 노동집약적인 산업으로, 제조업과는 달리 내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며 "서비스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실업 문제 해결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정확한 통계조차 없는 등 지지부진하기만 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서비스업 수요기반의 장기적 확충에 대한 투자, 지원을 통한 회생 보다는 경쟁을 통한 자생력 확보를 위한 사업지원 정책의 변화, 서비스업의 산업 생태계 조성, 서비스업의 총괄기관 설치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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