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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진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비정규직 대책 발표 환영"

▲ 장여진 예비후보

민주통합당 장여진 예비후보(진무장·임실)는 지난 31일 "민주통합당이 오는 2017년까지 비정규직을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기로 한 것은 대단히 잘한 결정"이라며 "2017년이면 차기정권 말기인 만큼 그 기간을 더욱 앞당겨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전북은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경제 여건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면서 "특히 진무장·임실 지역의 청년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만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노동자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수준을 50~60%로 상향키로 한 민주통합당의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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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kimj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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